보건복지부,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 발간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우리사회 사회보장 수준과 정책추진 결과를 담은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은 가족, 아동, 건강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각 분야 산출 사회보장통계*를 집대성하고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발간되어 온 통계집이다. 



* 가족, 아동·노인·장애인, 보육·교육, 근로, 소득보장과 빈곤, 건강, 주거, 에너지, 환경, 문화, 사회재정 등 11개 분야 262개 지표로 구성, 2016년 기준 2017년 발표 통계 



통계집에는 다양한 영역의 사회보장 통계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 국민 누구나 쉽게 사회보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는 이해도를 더욱 높인 인포그래픽 자료가 포함되어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할 때 과학적이고 시의성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은 책자로 발간되나 사회보장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달 말부터 사회보장통계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해 각 분야 및 영역, 생애주기, 소관부처 별 통계를 찾아볼 수 있으며 전자책(e-book)도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가 국민의 필요를 반영하여 체감도 높은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정책영역별 사회보장통계를 지속 발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