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고“달달프레소”운영 수익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부 기부

울산 북구 달천고등학교 달달프레소교직원 카페는 14, 지난 1년 동안 운영한 카페 수익금  488,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부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리스타 교육을 실습중인 장애학생들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커피값 등을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이다
.

김수창 교장은 주변 소외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닌 우리 학생들이 무척 자랑스럽다. 우리 학생들의 바람대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는 특히
, 희망TV SBS 특별생방송 즐거운 나눔. 커지는 행복에 수익금 기부 전달식이 전국적으로 방송되었다. 기부전달식에 참여하는 학생들은작년에도 친구들과 열심히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판매하고 그 노력으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뿌듯했는데 올해 전국 방송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전달되니 더 기분이 남다르고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
년도에도 달달프레소는 계속 운영되며 연말에 좋은 일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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