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패기와 신선함으로 통상 뉴스를 책임진다

생생한 통상 뉴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하여 국민에게 전할 2기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본부장 유명희)426()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아카데미 대회의실에서 2기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온라인 서포터즈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통상 현안과 정책을 분석하고 널리 알리는 동시에, 통상의 미래를 책임질 전문 인력 양성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직접 취재한 생생한 통상 뉴스를 SNS를 통해 전파하는 통상 알리미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 온라인 서포터즈는 통상 분야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유튜브 등 SNS를 활용한 소통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 5 1의 경쟁을 거쳐 총 12명을 선발*했다.

지원(63) → ②서류심사(22명 선발) → ③최종면접(학교·지역 등 불문, 12명 선발)

특히
, 올해는 기존 기사 작성 역량에 더해 영상 촬영·편집 분야까지 선발 범위를 확대했다.

이날 새롭게 출발한 온라인 서포터즈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5개 광역시·, 11개 대학 소속 학생들*로 구성됐다. 통상·무역 분야뿐 아니라 미디어·관광·금융·교육 분야 전공자 등이 포함돼 다양한 시각에서 통상 분야 취재 및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경희대(관광학과), 고려대(금융공학·교육학과), 동국대(경찰행정학부), 상명대(글로벌경영학과), 연세대(국제관계학과), 이화여대(영어영문학부), 인제대(국제통상학과), 한국외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영어통번역학부), 한양대(경제금융학과), 홍익대(경영학과)

이들은 연말까지 국내
·외 주요 통상 현안 및 정책, 다양한 대국민 지원활동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하고, 100여 건의 영상과 기사를 통해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한다.

세부적으로
정책·현안 관련 기획기사 작성 및 블로그 포스팅 행사·세미나 현장 취재 통상 전문가 인터뷰 사진·영상 촬영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통상교섭본부는 전문가 자문단
(박사급)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상 현장 방문 등을 지원하여, 이들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향후 통상 및 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온라인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기사와 영상은 다음 달부터
통하는 세상블로그(blog.naver.com/tongsangnews)를 비롯해 페이스북·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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